|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03일(수) 00시29분53초 KST 제 목(Title): 잠시만요, 강민형님! 반감하고 두려움이라는 것에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물론 강민형님의 생각을 일부러 제가 이해가도록 해야 하는 수고를 해야 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하지만 제생각으론 두려움보다는 반감(?)이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물론 전에도 늘 글속에 나타내었던 말이 '기독교에 대한 두려움' 이라는 표현이었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 까요. 누구보다도 자신에 대해서 잘아는 사람은 역시 그 사람 자신이지요. 그렇기에 강민형님께서 표현하신 것이 맞을 확률이 크지요. 또한 한편으론 자신은 그렇게 표현할 지라도 다른 이들이 볼때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물론 정확한 답은 저야 잘 모르지만요... 그럼 이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