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3월30일(토) 16시30분42초 KST 제 목(Title): 사람의 선한심성, 악한 심성은.. 대부분의 현대과학이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실제로 보이는 현상에 대해서 더 잘표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든지 사랑에 대한 유무를 가릴때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90%이상)이 사랑은 있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과학으로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물론 심리학이라는 커다란 학문이 있지만요 이것 역시 대부분이 경향에 대해서만 하지 절대적으로 정의 내지, 결론은 내리지 못할 것 같군요.. 사람의 선함과 악함은 존재합니다.. 이것들도 역시 진화가 가능한지요? 물론 사람들의 살아오는 환경에 따라 그런 습성(?)들이 형성되고 그러한 경향으로 치우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강도의 자식이 강도라고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없겠지만요.. 종교가 악함(잔혹함)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그런 말을 누가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다른 종교(제가 꼭 다른 종교를 빗대어 기독교를 옹호하려는 것이 아님을 밝혀두지요, 스테어님께서 기독교의 배타성에 대해 말씀하셨기에 기독교만이 그런 것 같은 인상이 있어서), 특히 모슬렘에서는 더 심하지 않을까요. 거기에는 다른 종교를 가지게 되면, 바로 쥐도 새도 모르게 친척이나 가족이라는 장애 없이 곧바로 죽임을 당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예 역시 현실감이 적지요. 왜나면 우리가 경험 할 수 없기에... 만약 기독교회가 잔혹함의 책임을 진다면, 제 생각에는 2000년뿐 아니라 그 이전까지 다 져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왜냐면 그런 잔혹함은 기독교가 있기 이전에도 있었으니까요 물론 스테어님께선 전적이 책임이 기독교에 있다고 하시지 않은 것 압니다.. 하지만 그렇게 보여서도 아니되지요.. 저역시 그런 부분적인 책임에 대해 만회를 하고 싶어요, 완전한 만회(?)가 있다면 알려주실래요... 가능하지 않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여 혹시나 나 한사람으로 인해 그런 일이 다시 발생지 않기를 바라며 아직도 그 선함과 악함사이에서 헤매지만 선함으로 나아가기를 바랄뿐이죠..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