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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ilusion (화려한집념)
날 짜 (Date): 1996년03월26일(화) 23시37분30초 KST
제 목(Title): 창조론은 왜 거짓인가 (2)



1994년03월19일(토) 15시41분53초 KST

엔트로피와 진화론
:현재 시중에 나돌고 있는 진화론 관련 교양 잡서들에 대한 무분별한 융단폭격.


제레미 레프킨의 '엔트로피'란 책은 어렸을적 기억으론 무척 인상적이었지만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니 소위말하는 과학비평서중 우매한 대중을 위한 '쥬라식파크' 
정도의 글밖에 안된다.  제레미 레프킨이 엔트로피라는 제목을 부친이유가 
그당시 한창 유행하던 지식인들 사이의 모든것을 엔트로피적으로 해석
할려고 했던 지식인들의 패션( fashion statement) 이었다. 일리아 프리고진이 
'비가역시스템'으로 노벨 화학상을 탄게 바로 그당시다. 이 화학자가 쓴 유명한 
교양서적이 한권있다. 

그러나 진화론을 엔트로피적으로 해석하는것은 이미 한물간 파라다임이다. 
요새의 진화론과 비진화론 그리고 사회과학의 비판은 
'시스템적 분석'이나 '토탈리티(totality) 에 대한것보단 '개인과 집단'
이라는걸 파고드는 경향이다. 예를 들면 진화론에 있어서 개인의식의 발전등. 

노벨생리학상을 탄 프랑스의 과학자 자크모노의 책은 그래도 잘쓴편이다.
특히 생명체란 무엇인가에대한 철학적 고찰을 한걸 볼수있다.

진화론은 하나의 이론일뿐이다. 마치 일반상대성 이론이라고 하는것처럼.
물리학에선 원리(principle) 이라고 하는 개념이 있고 이것이 마치 무슨 진리인듯
이야기 하는데 그게 아니라 하나의 상식(common sense)를 말하는것일 뿐이다.
진화론 역시 하나의 상식이 되었을뿐입니다. 물론 진화론을 부정하는것과
진화론을 긍정하는것이 하나의 패션이 되긴 했지만서도.

그런데 이론이긴 한데 일반상대성이론처럼 아니면 뉴우튼의 중력이론처럼
이것 자체를 부정한다는것이 바로 현대과학의 모든 기반을 없애는것이다.
클라크(Clark)와 함께 노벨 생리학상을 수상한 와쓴(Watson)이쓴 
'더블 힐릭스' (Double Helix) 에는 유전자를 발견한 본인의 입으로 자신들이 
발견한 이유를 잘설명하는데, 그들은 유전요소를 전달하는 어떤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했던 매체가 있다고 믿治퓽甄�. 앞으로 20년안에 
세포분화를 수십배에서 수백배로 촉진하는 촉매제를 발명하여 인간의 생명은 
지금보다 최소한 15년이 더늘어나게 된다.

30년안에 자신의 태아의 유전요소를 원하는대로 콘트롤 제어할수있어 유전적 병을
예방할수있으면서 마음대로 태아 눈의색깔, 키, 몸무게 등등을 유전적으로 산부인과
병원에서 콘트롤하는 시대가 오게된다. 불가피하게도 이게 현실(fact of life)이다.

앞으로 정확히 50년뒤엔 자신의 유전인자(DNA)와 99.99999% 똑같은 복제인간을
만들수있게 된다. 지금 현재 전세계적으로 유전학자사이에서 소위말하는 
제놈프로젝트(Genome Project)는 상당한 진전에 와있다. 인간의 모든 
유전정보(DNA의 sequential information)를 컴퓨터 씨디 디스켓 한장에 
수록하려는 방대한 프로젝트이다. 지금현재 이프로젝트의 완성속도면 
10년안이면 된다고 합니다.

왜 유전공학을 과학이라고 하지않고 엔지니어링이라 할까? 그건 유전공학이 이미
과학의 이론의 기반을 벗어나 확고히 응용할수있는 엔지니어링수준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마치 엔지니어들이 로보트들을 만들듯 이젠 유전과학이 아무렇지도 않은 
기술의 수준에 왔기 ㎖문이다. 

노아의 시대에는 지금보다 장수했다고 성경은 말하지만, 앞으로 50년뒤의 인간들은 
수명이 평균 100살이 넘게된다.
물론 창조론자들이 아닌 진화론의 숭배자들이 생명과학에서 미라클을 만들고있다.

흔히들 이러한 생명과학에 인간의 존엄성이 결여된 미래의 기계주의적 사회니
인간 생명의 신비를 져버리는 퓽토운운 하는데... 과학의 진보는 생명의 
존엄성때문이지 존엄성을 없애기 때문이 아니다.
'조지 아. 지금 현재 대중들의 
선악의식이나 양심등등은 중세 암흑의 시대를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리하여 앞으로는 이세계의 모든지도자들은 국민들에게 절대자유를 주겠지만 
그것은 진실된 자유주의나 민주주의가 아니다.. 점점 복잡해지는 이세계의 
가치관의 혼란과 물질문명의 진보가 낳는 정신적 공백사이로 지도자들이 채워줄것은 
스포츠와 오락 충격적인 뉴스등등의 대중매체와 오락이다. 그리하여 대중들은 
점점 더 깊은 암흑으로 빠지게 된다..

이러한 미래에 흔히들 말하는 특히 성경에서 말하는 짐승의 숫자를 가진
적그리스도가 나타날지도 모른다. 물론 성경에서 말하는 13의 어쩌구는 유럽연방을
지칭하는상징도 아니다. 흔히 기독교의 광신자들이 말하는 헛소리들중에 바코드 
어쩌고 하는데 지금의 과학진보수준으론 이마에다 아님 
손바닥에다 바코드새길필요조차 없다. 간혹 싸구려 SF영화에 나오는 
테크놀러지이지만
이미 실용화 단계를 넘어섰다. 단지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지만. 
인간의 retina는 전부 다르고 빛의 파장에 따른 
반사역시 모든 인간마다 다르다. 더더욱 retina map은 마치 지문과 같이 천차만별.
지문이 줄수없는 또다른 색상이란 판별 바리에이블을 주기에 지문보다 더정확한게
바로 retina scanning 이다. 그래서 눈동자를 첵크하면 누가누군지 컴퓨터는
식별할수있다. 이미 미국에선 상업용수준이다.

아무튼 흔히들 말하는 적그리스도가 뭐 성경적인건 아니고 지구가 멸망하지도 
않는다. 흔히 1999년에 지구멸망이니 노스트라 다무스가 어쩌구 지구가 어쩌구 
하는데 전부 헛소리� 통해 미국으로 밀수송 된다. 콩팟수술이 $20000만내면 기다릴
필요없이 누군지 신분안따지고 그자리에서 즉석에 된다. 그게 
볼리비아인의 길거리에 버려진 생명에 대한 값어치일테지만...

자 이러한때에 진화론이 어쩌구 우리키즈국민들은 입에 개거품을 물고 쓸데없는
탁상공론을 하고 잘난체들을 하고 있군요. 
내... 진화론이 진실입니다. 왜냐구요?  이우주가 그 누군가에게 
창조되었다면 그 누구의 뜻에 따라 결코 볼리비아의 길거리에는 속이빈 시체들이
널려있지 않겠지요.

자 이러면 기독교인들은 말합니다. 그것은 신만이 아시는 우리인간들은 이해못할
일이라고... 

이천년전 그리스도가 죽기바로전과 바로후 한 백년동안은 유대교에서 기독교가
분리되는 시점입니다. '마사다(Masada)의 대학살' 이전기간까지 
(로마군인들이 기독교인들을 사막의 벼랑같은 요새에서 몰아서 마지막남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집단자살한 사건) 기독교에선 
주류와 비주류가 있었습니다. 소위말하는 비주류가 바로 사해파로 일컬어지고 
이스라엘에서 과거몇십년 전에 사해의 굴에서 대량의 바이블원본이 나온적이 
있는데 
그 글들을 쓴사람들이 이 사해파들입니다. 문제는 이게 이스라엘정부의 콘트롤안에 
있는데 기독교에 대한 관점과 해석이 다르다는군요. 

환상 종교연구소에서 헛소리였습니다.























 
/iLUSiON 1969-2002 /  a lady killer killed by a lady.
htt/www.math.toronto.edu/~chung/  사진 
ftp://korea.stanford.edu/incoming/pictures/bbs-user/iLUSiON씨리즈 개인보드 
telnet;//par0102.urh.uiuc.edu/cafebach, csqueen.kaist.ac.kr/writers/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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