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화려한집념) 날 짜 (Date): 1996년03월26일(화) 23시11분04초 KST 제 목(Title): 창조론은 왜 거짓인가 (1) Monkey and Sex Fear (원숭이와 세익스 피어) 흔히들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원숭이가 타이프를 쳐서 세익스피어 완성하기정도의 확률밖에 진화론은 없기때문에 어불성설이라고 한다. 하지만 창조론자들이 착각하는것은 연속적 무질서(continuous randomness)와 동시다발적(spontaneous, simultaneous) 무질서이다. 동시다발적으로 원숭이가 세익스피어를 완성하기는 우주가 끝나도 못할테지만, 진화란 그게 아니다. 원숭이가 알파벳의 한글자를 칠경우 세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을 친다면 정확히 처음 알파벳을 칠때까지는 평균 26초가 걸린다.(1초에 한글자씩 친다고 가정) 그럼 원숭이가 이룩한 첫번째 단계는 성공. 이제 진화의 두번째 단계는' 한여름밤의 꿈'에 나오는 두번째 알파벳을 맞추기까지 걸리는시간이고 역시 평균 26초. 자그럼 장구한 몇백만년동안 원숭이가 '한여름밤의 꿈'을 칠수없단 말인가? 결론: 한순간에 모든것이 이룩되기눙�? 오직 종교에서만 벌어지는 일이다. 만약 도덕성(medical ethics)이 배제된다면 원숭이나 늑대의 배에서 인간의 아이를 만드는 실험도 할수있을것이고 결국엔 성공할것이다. 단지 의학적 도덕성이란 측면 에서 창조론을 부정할수있는 수많은 실험을 못하고 있는것뿐이다. 결론: 종교와 과학은 이미 그성격상 논리적 토론의 여지가 없다. 창조론은 과학이 아니며 진화론과 논쟁을 시킨다는것 자체가 사이비 과학일뿐이다. 진정한 과학도이면 창조론을 중세의 신학자들이 바늘끝에는 몇명의 천사들이 춤을 출수 있나로 논쟁을 벌였던 사실정도로 여겨야 할것이다. 이상 환상 우량 종자 연구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원숭이와 세익스 피어 이야기는 Blind Watch Maker 에서 나오는 아이디어입니다. /iLUSiON 1969-2002 / a lady killer killed by a lady. htt/www.math.toronto.edu/~chung/ 사진 ftp://korea.stanford.edu/incoming/pictures/bbs-user/iLUSiON씨리즈 개인보드 telnet;//par0102.urh.uiuc.edu/cafebach, csqueen.kaist.ac.kr/writers/iL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