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MINE () 날 짜 (Date): 1996년03월19일(화) 11시06분04초 KST 제 목(Title): 세상에 사랑의 스튜디오에... 지난 휴일 모처럼 늦잠을 자고 일어나 TV를 켜니... 사랑의 스튜디오를 하는 거다. 그런데 하하... 음... 나랑 이름이 똑 같은 사람이 나온거다... 나이도...키도 비슷...크구... 소개할 때...마치 마몽드의 이영애처럼...포즈를 하드만... 이름 첫자가 나올땐... "음...성이 같네?" 이름 두번째 자도 같아서... "오호...두자가 같군...거참..." 이름 마지막 째까지 같을 때... "약~~~" "동생아 일어나...나 사랑의 스튜디오에 나왔어..." "일어나 TV 보란 말이야...나 나왔어..." "엄마...하하하..웃기다...푸하하..." 여자 셋이서 얼마나 웃었는지... 우째 저런일이 하면서... 음...난 내 성이 희귀해서... 저런 일은 상상도 못했었다...크크크... 좀 쑥쓰럽드만... 이름이 거론될 때 마다...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