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ebi (빨강머리새) 날 짜 (Date): 1996년03월15일(금) 20시36분23초 KST 제 목(Title): 어떤 사람과 멀리하고자 하지만 상처를 주거나 갑자기 툭 끊어지면서 오는 파급효과를 막기 위한 방법에 무심함과 상대가 날 형편없이 여겨서 믿지 못하게 하는 법이 있는데... 잔인하지만 그게 서로를 위해 좋은것 같다는 쓸데없는 생각을 해보고 있다. 어떤이에게 받게 되는 질리는 감정... 그건 아무도 못말리고 나도 어쩔수가 없으므로... 하지만 결코 설명하고 싶지도 않고 더 어떻게 회복해 보겠다는 희망도 없기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