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 날 짜 (Date): 1996년03월13일(수) 03시25분57초 KST 제 목(Title): [Re] 화장실 구인광고 크흐흐흑~~~ 이럴수가.. 이럴수가.. 우리의 우아~한 '박장군'이 하찮은 연봉땜에 그런일을.. 아~~~~~ 가심이 미어지는구나~~~ 크흐흑~ 박장군~~~ 크흐흐흐.... * 박장군의 앞날을 생각하니.. 아.. 오늘도 밤잠 설치는구나.. *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