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oggie (WannaBFree) 날 짜 (Date): 1996년03월12일(화) 16시33분48초 KST 제 목(Title): [RE]갈수록 짙어가는 화장. 흠잡는데 취미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NO-HOW가 아니고 Know-how가 마자여. 히히 까미양 화장하는데 정신 팔려서 영단어 다 까무건나 부네여. - The Name of Daniel 백수건달로부터의 탈출을 꿈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