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herry (!까 미!) 날 짜 (Date): 1996년03월12일(화) 15시30분03초 KST 제 목(Title): 갈 수록 짙어지는 화장.... 일학년땐 청순 그 자체이며 이학년땐 화장을 하게 되고 삼학년땐 분장을 하게 되며 사학년땐 가면을 쓰게 된다. *------------------------------------------------------------* 란 말을 한 선배로 부터 들었다....그렇다...난 화장을 하고 있다... 분장을 넘어 가면을 쓸 나이지만(몬 말일까??빠르단 말인가?늦단 말인가?) 지금은 화장을 하고 있다... 갈 수록 짙어지는 입술 색깔하며...쌍거풀이 없어 아이샤도는 몬하고 있지만 (실은...실은...기술과 NO-HOW가 없어서~~엉~엉~) 그래두 몇 해 전의 사진과 비교해보면 엄청 변했다.... 으아~~~~그래두....안되는 건 안되.... 호박이 덧칠한다구 수박되는 아니더라구!!!!!! -----얼굴을 결정짓는 유전인자는 몰까???염색체는? [까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