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스캔들!) 날 짜 (Date): 1996년03월01일(금) 13시55분18초 KST 제 목(Title): 눈물나는 노래. 내 사랑스런 종달새이자 귀여운 토끼이자 다정스런 꿀과 전화를 하다가 노래를 불렀다. 문득 생각난 노래인데 내 처지와 비교되어서 눈물의 도가니가 되어버렸다. 아득한 바다 저멀리 산 설고 물길 설어도 나~는 가고 싶어. 엄마 찾아 삼만리. 바람아 구름아 엄마소식 전해다오. 엄마가 계신 곳 예가 거긴가 어엄마~ 보고 싶어 빨리 돌아오세요~ (이 부분이 클라이막스지. ;'( ) 아아아 아아아 외롭고도 머나먼 길 /삼/만/리/ ... 어떻게 전화도 한번 안하시냐. 아들이 뭔 고생을 하는지 궁금하지도 않나?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 스캔들을 만들자! } 난 웃을래.. ,/''\\\\, .oO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oOOo_ (o) (=) _oOOo__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