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agle (♠Shadow♤) 날 짜 (Date): 1996년02월29일(목) 17시47분23초 KST 제 목(Title): [뤼]소년가� � 집 떠난지 10년째....자취,하숙,기숙사 생활등..... 모든 종류의 주거 형태는 다 체험해 봤죠 저는, 어머니가 해주시는 저녁밥이 무척 그리워 집니다..갑짜기... ( 메버릭님의 글을 읽고 난후...... ) 어휴...이제는 이놈의 총각 생활도 먼지나도록 지겨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