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6년02월27일(화) 05시00분42초 KST 제 목(Title): [re] 삼십세 어이 이친구야. 왜이리 간만에 마음을 흔드는 글을 올리는가. 그동안 자네 글이 안보여서 섭섭하더니, 내가 두번째로 자네 글을 읽게 되었구먼. 그런데 말일세. 자네는 아직 삼십세가 아니라고...내가 아직 스물아홉인데 자넨 스물 여덟이란 말일쎄. 그리고 '시간' 이라는 것..그리고 스물아홉과 삼십의 차이라는것. 그건 느낌뿐이라고... 힘내게나. 젠틀 :> 나와 생각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해 내 목소리에 가리운 속삭임들까지도.....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이에게 고마워 내가 떠나보낸 나를 떠난 사람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