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apeiron (>자력갱생<) 날 짜 (Date): 1996년02월24일(토) 10시33분05초 KST 제 목(Title): 립스틱. 그렇다면.. 핫도그는..? 케찹이 흐를까봐 미리 한번 핥기도 하는데.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서 씹어 먹는데. 쏘세지는...? -신촌부대찌게가 같은 건물 2층으로 옮겼다. 올라가는 계단이 좁다. 아마 두사람 나란히 가기 힘들정도로. -계단을 다 올라가면 정면에 1미터가 넘는, 웃는 낯의 쏘세지가 모자쓰고 있는 간판이 나온다. 흠. 야릇하군. -부대찌게 맛있게 먹고 나오는데 그 간판을 등지고 내려가려는 순간. -아. 우리시대의 아담. 푸하하하하하... .......................내 속에 태양이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