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herry (!까 미!) 날 짜 (Date): 1996년02월13일(화) 10시01분11초 KST 제 목(Title): 으아~`몇개월 만인가? 하늘도 무심하시지...이 다리가 머가 이쁘다구 여자로 태어나게 만들어 치마라는 다리에 끼지도 못하는 그러한 회개망직한 물건을 만드셔셔 이 까미를 유혹속에 빠지게 하십니까???? 치마라곤 교복밖에 없는 저로써는 하나 장만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과감하게 하나 샀죠..근데..그게 검은 치마더라구요....미니구요...... 우째거나..과감한 투자엔 이익이 있는 법이거늘 어찌하야... 부킹도 안드러오구.>:( 제가 잠깐 코디를 이야길 할까요??? 하얀목티에....검은 가죽마이에.....검은미니에....검은스타킹에.... 검은 롱부츠~~~우히히히히.....역시..난 안되...쩝..... 어젠 그러케 입구.... *!*순전히 이건 선배와 날씨 탓이야.....선배가 치마안입는다구..... 다리에 이상있다구...열 체이게 한거하구...날씨가 어젠 넘 포근<?> 했어.....엉~엉~*!* 밤에 친구랑 영화본다구 도라댕겼다..... 으~~~추워.......바람이 다리를 강타하는구나........ 얼렁~ 지베가야지..일카구....영화관에서 오돌오돌 떨면서 보구... *!*덕분에 잠은 안잤다...추워서 잠을 잘 수가 있어야지 원~*!* 지베서 씻고...이불 속으로 쏙 드러가니껜...으~~~조아~`` 뜨뜻한 전기요가 날 반기다니...역시..니 바께없다....엉~엉~ 그런데....그런데...... 오늘도 그 패션..그대로다....... *!*근데. 날씬 왜 비올라카지??*!* [Sher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