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madgirl (메드걸아님) 날 짜 (Date): 1996년02월12일(월) 13시16분08초 KST 제 목(Title): 맞고사는 누나. 맞고사는 아내는 문제화 되면서 맞고사는 누나는 왜 모르는거죠? 맞으면서 큰다는 말에 일리는 있지만 ...그 때 맞은건 정말루 억울하다구요. 녀석이 그날도 늦잠을 잤죠. 그래서 드러운 녀석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밖엔 적임자가 없거든요... 깨우다보니 녀석이 형편없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허옇고 둥실둥실한 몸매....아시잖아요. 그거..... 남성미말예요. 흐 |-> 그래서 싸인펜으로 만셀부르며 자는 녀석의 겨드랑이에 가는 몇가닥의 선을 그렸죠. 뭔진 말 할수 없습니다 이해하시죠? 그리고 등에는 승천하는 용을 문신해주구요.:-) 그리고 전 제방으로 가설라무네 잔거죠. 그런데 얼마후... 곤히 자던 전 왠 노무의 횡포에 팔이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8-() 글쎄 녀석이 그사이 목욕탕을 가서 동네 아저씨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가지고 왔더군요. 등하고 겨드랑이가 빠알갛게 되도록요 ;-( 고명하신 키즈 여러분! 제가 왜 맞아야 하는겁니까? 뭘 잘못했죠?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그렇게 하얀 무처럼 커가도록 못본체 하는게 도리 인가요? 그래요? 이런 무식한 녀석을 동생으로 만들어주신 부모님....밉군요. 하지만 ! 저도 가만히 맞지만은 않죠! |-) " 얌마! 때린데 또 때리지마~~~ "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