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화곡동깡패) 날 짜 (Date): 1996년02월08일(목) 20시37분27초 KST 제 목(Title): 삶이 버거울땐..... 마냥 잊고 싶다.... 즐거운 일만 생각하려고 무지 애쓴다... 요즘들어서 주위 친구들이 많은게 너무 다행스럽게 생각되어진다. 친구들이 없었다면....갈가리 찢어졌을 꺼다.. 이젠.... 안녕~~~~~~~~~~~~~~~~이라고 말하고싶다.. 힘겨운 삶.....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시작을 하고싶다..... 내가 자꾸 왜이러는거지...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