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6년02월08일(목) 01시49분48초 KST 제 목(Title): 오 그렇구나. 결국 나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최대의 교육도시에서 성장했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전체 인구의 사분의 일 이상이 사는 곳. 경제, 정치. 문화의 중심지이자 백년대계의 교육의 중심지. 서울에서 태어나서 자라서 교육까지 받았구나. 장하다!!! 일단 대학부터 지방으로 내려보내야 합니다. 그리고 자꾸 대학이나 특수학교 를 세우는 일은 이제 지양하고, 기존의 대학을 활성화 시켜야죠. 과학발전을 내세우면서 과학기술대학을 만들고, 이젠 그걸로 만족해야지 다음에 또 무슨 정책을 내세우면서 또 다른 특수대학을 만든다면, 휴우. 정말 윗분 서울과 KAIST 공감합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해 내 목소리에 가리운 속삭임들까지도.....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이에게 고마워 내가 떠나보낸 나를 떠난 사람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