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6년01월30일(화) 23시13분00초 KST 제 목(Title): 정조대는 있었다! :> 아더왕이 동쪽에서 쳐들어온 데인족(바이킹)을 격퇴하러 가기 위해서, 군을 이끌고 출정을 하면서 그의 아름다운 왕비 귀네비아의 하체에 정조대를 채우고 그 열쇠를 자신의 가장 신임하는, '호수의 기사' 란슬롯에게 맡기고 떠났다. 잠시 후에 동쪽을 향해서 나아가는 아더왕은 헐레벌떡 달려오는 란슬롯을 발견 하고, 카멜롯성에 무슨 변란이 일어난 줄 알고, 그를 기다렸다. 아더왕 앞에 무릎끓은 란슬롯: - " 전하! 열쇠가 맞지 않사옵니다. " 위 이야기는 이곳 영국에서 구전되어져 내려오는 아주 유명한 일화로서, 보존의 가치가 있다고 사료되는 바이다. 즉 과거에 정조대의 실제 사용여부를 밝힐 수 있는 가치있는 재료라고 불난디병장에게 알리는 바이다. :> 근데 불병장도 에로박물관은 가봤구먼~~~크하하하하 나와 생각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해 내 목소리에 가리운 속삭임들까지도.....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이에게 고마워 내가 떠나보낸 나를 떠난 사람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