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이미지관리) 날 짜 (Date): 1996년01월24일(수) 11시47분36초 KST 제 목(Title): 정신없이 사는구만....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일어났다. 좀 늦게 일어나서 그렇지. 암튼 바쁘게 나와서 얼른 회사로 향해.... 난 원래 웃도리 단추를 잘 안잠근다. 바람에 옷자락이 날릴때..... 폼 나잖아?? 그런데 아침엔 너무 쌀쌀했다. 그래서 단추 하나를 잠궜다. 그래도 추워서 또 단추하날 채웠다. 지하철타고..버스타고.. 직장에 거진 다 왔을때.. 나머지 남은 하나의 단추를 채우려 했는데.. 이게 웬걸?? 그놈의 단추가 없는거다. 자세히 봤드만.. 첨부터 단추를 잘못잠그고 다녔던 거였다. 어쩐지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드라~~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 난 MSjune 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