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모퉁이돌~) 날 짜 (Date): 1996년01월22일(월) 20시35분17초 KST 제 목(Title): 병원에서.... 이것두 공무원이라구.... 신체검사를 해야 한단다... 점심식사를 부지런히 마치구( 사실 피뽑아야 하므로 밥묵으면 안되었는뎅 ) 병원에 갔다.. 접수를 마치구... 신체검사하는데 가서... 하나씩 절차를 밟았다. 우선 혈압검사.... 130-80 : 정상 시력검사.... 1.5 - 1.5 : 정상 청력검사.... ........ : 정상 그런데 여기서 걸렸다... 키 174 센티메타.....: 뭐 이정도면.. 몸무게.. 7* : 그런데 이노므 기계가.... 목욕탕이나 쌀집에서 재는 것하구는 다르게...글쎄.... 말을 하는 기계다. 키와 체중을 비교해서... 체중이 정상보다 많이 나가는 지 아니면 적게 나가는지를 파악... 큰소리로 외쳐주는 기계였던 것이다.. " 체중 과다~~입니다....내려가 주세요..." 우억....엄마~~ 나 어쩌....이젠... 그래서...하루에 한끼만 먹기로 했다...다이나마이트 할려궁...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