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모퉁이돌~) 날 짜 (Date): 1996년01월22일(월) 19시49분10초 KST 제 목(Title): 우아.. 이런..... 무동이를 봐주시는 여러분의 시각이 이렇게두... 삐~~~뚤어져 있을줄이야.. 흥~~치사.... 무동이를 그렇게 파렴~~치한 사람으로 보시다닝.... 큰바우 동상... 무동이 그랴두... 선량한 사람이라우... 그 돈을 어찌...가지구 뻔뻔하게... 바스를 타구 갈수 있겄슈... 차라리..... 못본척하는게 낫지... 글구 사실 뒤에 앉아 있었던 아줌마는 우억~~ 차라리 안본만 못했슈... 그리구.. 요즘 무동이는 아가씨 보기를 돌~~같이 하구 있어서리.. 아무리 아름다운 아가씨가 옆에 와두 가심 한방~~떨리지 않는다우... 음냘... 모르지 또.... 무시기무시기 님이 옆에..캬~~ 음냐리... 멋진 향기를 내 뿜으시며 오신다면.... 삐쭉 삐죽 소름이 돋을지두... 우해헤.... 하지만...무동이는 떨어진 돈을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뻔뻔하게 걷어 올릴 그런 낯짝~~은 없다웅.... 그리구.. 여시 아줌마~~ 흥~~ 치사...뿌웅~~ 시상에...무동이를 그렇게 애도~~( 우억..매도 )하시다니... 음냘...다음에 만나기만 혀봐라... 여우 족...삼조~~옥을 멸하리라..기필콩~~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