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모퉁이돌~) 날 짜 (Date): 1996년01월22일(월) 11시49분34초 KST 제 목(Title): 요즘 생각하는 내 소원은.... 키즈에 쓴 내글을 누군가가 읽고.... CultureOfKids에.... 키즈에서 함께 읽고 싶은글....#??하고 올라가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기에.... 지금까지 내가 쓴 글들에는 전혀 그런 꼬라지~~가 보이는 게 없다. 읽으면서... 빙그레 웃음이 나오고, 읽다보면..어느세..옷깃을 여미게 되는 그런 이쁘고 아름다운 글을 써 본기억이 없는 거 같다. 그리고 이후로 그런 그을 쓸 거 같지도 않다. 마음이 척박해서 그런가? 내게도 조금만 더 쉴 공간과 쉴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