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6년01월20일(토) 14시18분51초 KST 제 목(Title): 무단횡당이라... 울 학교 앞에는 100m도 안되는 거리에 횡단보도가 3개정도 있는데 그래도 꼭 건너려면 이 횡단보도가 항시 적절한 위치에 놓이지 않은거 같아서 사람들이 무단횡단을 많이 한다. 그래서 많이 걸렸고, 특히 졸업한 선배들이 학교앞에 와서 그 옛날 기분으로 건너려 고 하다가 딱지를 많이 떼었단다. 내 남자친구도 무단횡단 일인자이다. 맨날 아무대로나 건넌다. 근데ㅎ箏윰� 정말 한발짝도 움직이기 싫은날... 난 무단횡단을 하려구 "가자~~~~~~"를 외쳤다. 그랬더니 안된단다.......웬일??? 그래서 난 법이 왜 생겼는지 알았다. 내 남자친구같이 나쁜 애들 때문에 생긴거다. :) ' --* Pathetique 2악장 Adagio cantab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