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sther (화암골여시) 날 짜 (Date): 1996년01월20일(토) 10시37분56초 KST 제 목(Title): 역시 범칙금에 관한한. 준님의 경험은 저의 연륜의 뛰어 넘내요:) 그런데 무단 방뇨가 아니라 노상 방뇨가 맞내요. 지금 생각해 보니... 정정 합니다 "무단방뇨가 아니라 노상 방뇨"로. 찐실아 너땜시 나까정 헷갈렸잔여:( 준님 알려 줘서 고마워요. ******************************************************************************* 살아서는 고치기 힘든 병이 있다면, 그리고 살아 있는 동안 꼭 앓아야 할 하나의 병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한 것에 대한 후회는 하지 말고, 사랑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하기를.... ******************* Sharp, Sexy, Simp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