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모퉁이돌~) 날 짜 (Date): 1996년01월19일(금) 21시20분31초 KST 제 목(Title): 노인성....치매~~~~~ 음냘.... 그럼 전 벌써 갔게요? 변하기 시작한지....... 3년째... 이거 무섭다...무서워... 내 주위한점 기억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이것 아니면 저것해보는 것이 좋다라는 차선을 잘 마련했던 내 모습이었는데... 요즘은 영 아니다. 어제도 장갑을 잃었다. 노래방에 놓고 온거 같다. 그걸 집에 와서... 잠자리에 들어서야 알게 되었다. 이거 분명 문제다 문제... 하지만 난 아직 갈때가 아니다. 어떤 용 한 분이 나한테 이런 말을 해주었다. " 자넨... 시한부 인생일세... 오래살지 못할꺼 같다..." 이말을 듣고 한동안( 약 5초 ) 말을 잊지 못했다.. 내가 곧 갈꺼라니... 오래 못산다니.. 그런데 한국 말은 끝까지 들어야 한다. " 자넨.. 오래 살지 못할껄세..... 100까지 밖에...." 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