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스캔들!) 날 짜 (Date): 1996년01월18일(목) 02시57분51초 KST 제 목(Title): 끈팬티.. 예전에 시티헌터란 만화에 푸욱 빠져서 살때에 알게된 것이다. 끈팬티.. 우수한이가 그토록 좋아하는 끈팬티.. 그래서, 난 끈팬티가 어떻게 생긴건지 디게 궁금했었고, 백화점에서 왔다갔다 할때마다 속옷매장을 둘러보기도 했다. 조금은 쪽팔리더군.. 그런데, 끈팬티의 정체에 대해서 알고나자 나도 팬이 된듯한 느낌이다. ... 여자들에게는 끈팬티가 좋다 ... 비록 남자용도 있지만서도 일단 여자를 겉에서 보기에는 끈팬티가 좋다. 물론 겉옷을 벗고 속옷만 볼때에도 좋겠지만 (이러면 안봤을거라고 생각할까?) 지나다니는 여자들의 옷위로 엉덩이를 가로지르는 팬티끈 자국이 보이는건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일이다. 특히나 청바지나 얇은 바지를 입었을때.. 물론 살집이 별로 없어서 청바지를 입어도 헐렁하기 때문에 팬티자국이 겉으로 들어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그런 사람들은 잘 쳐다보지 않는다. 난 통통한 사람을 좋아하니까.. 그래서, 팬티자국이 보이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꿀꿀해지고,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속으론 "쟤도 끈팬티군.." 하며 상상하기 시작하니깐.. ... 그래서, 난 트렁크를 입으려고 노력한다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스캔들을 만들자! } 난 웃을래.. .|||||~~ .oO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oOOo_ (o) (=) _oOOo__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