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모퉁이돌~) 날 짜 (Date): 1996년01월16일(화) 09시33분17초 KST 제 목(Title): 자꾸먼 털~털~털~하는데..... 나우수~조 털은.... 음냘... 공룡털~~~ 무동이 털은... 이뿐 사람 털~~~ 근데.. 효팔이가 양심을 보호하기 위해 털이 났다는데... 그럼 도데체 워디에 난겨? 에구구... 털땜시 수영장 하구... 해수욕장에서 한번 시원"""하게.. 옷벗어 보지 못해봤는데....... 딴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방...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