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 날 짜 (Date): 1996년01월16일(화) 00시28분08초 KST 제 목(Title): 근데 난 온몸에 털이나는데? 온몸이 너무 민감해서 보호해야 되나보네유.. 음 나의 철학은 모든 철학은 하나로 통한다니까 모든 가설이 다 맞다는 전제하에~!~! 결론을 세워 보면~!~! 나는 온몸이 급소다. 나는 온몸에 마찰(?)이 심하다 나는 온몸이 축축(?) 하다!~~! 오옷 나는 척척한 인간이었어어~!!~~! 으음 멋진 결론이군... 누가 나를 그렇게 만들었지?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NiceJoe 는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나의 천사 앞에서라면....^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