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아없주무동) 날 짜 (Date): 1995년12월30일(토) 23시07분44초 KST 제 목(Title): 크리스마스때두, 신년에두.... 방에 혼자다.. 전부다 집에 있나? 어디있을가? 이번엔 내 마음이 너무 썰렁해면 안되는데.... 무엇으로 마음을 추스려야 할지... 티비에서는.. 이연걸의 보디가드라는 영화를 한다... 누군가를 보호하는 직업... 내 자신 하나도..보호하지 못하는 나.. 하지만... 누군가.... 내겐 있다... 아무와도 바꿀 수 없는 이... 오직 그를 위한 내 마음을... 전하련다.... 새해는.....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