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21일(목) 16시57분35초 KST 제 목(Title): 여자의 눈물 난 뭐든지 견딜 수 있다고 말한다(어쨌든 말이라도...). 하지만 난 여자의 눈물을 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단지 그녀의 눈물을 그치게 하는 것을 찾을 뿐.... 여인이여, 제발 내 앞에서 울지마...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