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5시09분18초 KST 제 목(Title): 자기 자기~ 도자기들~!!! ## ch****(웬쩨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 *!* 웬쩨리 안냥요~ :) *!* 앞산: 헬롱 웬쩨리 자기... *!* 워드침 두다다다닥~ 열심히 워드치는중임 *!* 찌릉: 자기 왔시유??? 뽕콕: 란쩨리 와써? 질산: 자기 안녕! 쵸코파이: 자기 오랫만... 비련: 자기 안뇽~ 만두: 쩨리자기 *쪼오옥* *!* 마려워 도대체 이 방에 쩨리 자기가 몇명이야??? *!* *!* 웬쩨리 흥~칫~핏~ 질투하는거??? *!* 웬쩨리: 찌릉:자기~ 저 마려워 아줌마가 질투하나봐유~!!! 찌릉: 웬쩨리/자기가 참아유. 마려워 아줌마 오늘 그 빨간내복 안입구와서 저렇게 찌릉: 웬쩨리/승질내는거 같네유... *!* 웬쩨리 에구~ 그놈의 빨간내복이 몬지?!? *!* 웬쩨리: 마려워:아줌만~ 조기 만두자기 있자나여... 히힛~ *!* 마려워 물만두에 고춧가루를 팍팍~ 푼다 *!* *!* 만두 마려워 *철썩* *!* 앞산: 웬쩨리: 자기 서울가면 연락하게 연락처좀 갈켜줘요... 찌릉: 앞산/ 나 통해서 연락해... 앞산: 찌릉: 드러워서 안한다................. 웬쩨리: 앞산: 어머머~ 자기~ 삐졌어유??? *앞산* 자기~ 내 연락처는 ***-***-****에유~ 짜롱자기 몰래 연락해유~!!! 훗~ :) 찌릉: 웬쩨리/자기~ 갑자기 왜 일케 조용해유??? 속말하쥬??? 웬쩨리: 찌릉: 우엑~~~~ 자긴 눈치가 넘~ 빨라유~!!! 바람두 못펴유~~~ :( 앞산: 우하핫~~~ 드뎌 쩨리자기의 연락처를 알았다... *웬쩨리*(질산자기의 속말) 너 어캐 나를 두고 바람을... 흑흑... *질산* 걱정말아요... 앞산자기는 나보다 연하에요.. 귀엽자나요... 호홍~ *웬쩨리*(역시~ 질산자기의 속말) 흥~ 그래 영계랑 잘해봐라... 웬쩨리: 질산: 이론이론~!!! ## '웬쩨리'님이 별명을 "배쩨리"로 바꾸었습니다. 배쩨리: 비련: 자기~ 왜 요즘은 나한테 말두 안해??? 비련: 배째리: 응... 나 반지준 여자랑 사겨... 그동안 즐거웠어... 비련: 배쩨리: 자기~ 나 요즘 그 여자를 지켜주는 기사야... 몽몽~ 배쩨리: 비련: 그럼 난??? 난 누가 지켜줘??? 이 웬수야~!!! 비련: 배쩨리: 응... 그 여자 다지킨다음에 시간나구 기분나면 지켜줄께...홍홍~ *!*! 배쩨리 우엑~ 관둬라~!!! 나두 기사하나 고용하지 모~ *!* ## '앞산'님이 별명을 "배쩨기사"로 바꾸었습니다. 배쩨기사: 배쩨리: 자기~ 내가 있잖아요... 배쩨리: 기사: 오옷~~~ 자기 넘~ 멋져요... 엉엉~ ## '질산'님이 별명을 "질산배쩨"로 바꾸었습니다. 배쩨리: 질산:오옷~~~ 자기까정~!!! 호호호~ *!* 배쩨리 살맛난당... 히힛~ *!* *!* 마려워 에구~ 눈꼴셔라... 난 나가서 영계 웅성웅성하고 머드나 할란다 *!* ## '배쩨리'님이 별명을 "웬쩨리'로 바꾸었습니다. 배쩨기사: 웬쩨리: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자긴 자기가 너무 많아요... 배쩨기사: 웬쩨리: 그동안 즐거웠어요... 찌릉: 웬쩨리: 나두 마찬가지에유~~~ 자기 나두 즐거웠어유~~~ 질산배쩨: 미 투~ 쵸코파이: 미 쓰리~ 비련: 난 이미 배신때렷으니까 상관없지롱~ *!* 웬쩨리 우엑~~ 다가네... 다가... *!* *!* 웬쩨리 인정이라곤 눈꼽만치두 없는 나쁜 내 자기들... 훌쩍~!! *!* *!* 웬쩨리 오늘부턴 도자기라두 다시 모아야징~!!! *!* *!* 웬쩨리 잘먹구~ 잘살아라... 흥~칫~핏~!!! *!** @ 이래서 또다시~ 혼자가 된 언저리~ :(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