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quid (희재 아빠) 날 짜 (Date): 1995년12월01일(금) 14시43분02초 KST 제 목(Title): 짧은글짓기... 큰애가 학교 숙제를 도와달라고 나 한테 가져왔다. 평소 자상한 아빠를 표방하는 내가 안 도와 줄수가 있겠는가.. 근데.. 숙제가 짧은글 짓기란다.. xxx(잘 기억이 안나서 이렇게 적음) 를 넣어서 짧은 글을 지어오란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불러줬다.. xxx 로 짧은글을 짓는것은 너무 힘들어요...라고 큰애는 아빠가 불러준대로 받아적었다. 그리고 다음날 선생님한테 야단 맞았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