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맛간 쥰~~~) 날 짜 (Date): 1995년11월26일(일) 02시59분17초 KST 제 목(Title): [ MSjune의 유년시절 ] No.2 < 곰보빵 > 이것두 국민학교때의 일인것 같다. 학교에서 작은 쪽지시험이든 달마다보는 전과목시험이든간에... 시험보구 집에 와보면 언제나.. 커다랗고 맛있는 곰보빵이 있었다.. 언제나 어머니는 내게 시험이 있으면 말없이...곰보빵을 사놓고 기다리셨다. 시험을 잘 보든 못 보든 ... 시험이 끝나면 항상 즐거웠다...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었기에.. 지금 가끔 곰보빵을 사먹어 보지만... 그때만큼의 맛이 없다. 곰보빵을 먹으며 엄마께 시험문제에 대해 얘기하면... 엄마는 다 끝까지 다 들어주시며 가끔씩 이런말을 하셨다. " 천천히...우유도 마셔가며 먹어라...(방긋).." 시험보는게 즐거웠던 그 옛날을 생각하며.... MSjune이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화살만 있었지 활이 없어서 몬쏴요...엉~ 엉~ 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