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노래하듯이��) 날 짜 (Date): 1995년11월20일(월) 12시08분17초 KST 제 목(Title): 꽁지머리를 하겠다면... 토요일인가 TV에서 무슨 토론프로를 하는거다. 요번주의 주제는 두발의 자율화~! 중,고학생들의 두발 자율화를 허락할 것이냐 말것이냐의 주제였다. 학생, 그 학생의 어머니, 교장선생님, 의사선생님, 기타등등 많은 곳들의 사람이 나왔다. 여기서 관심이 되는 학생은 머리를 가운데 가르마를 타서 귀밑보다 조금 위로 오게 머리를 길렀다. 이런 저런 공방이 계속되었다. 난 끝까지 못 보구 잠시 나갔다 왔다. 난 이 프로를 보면서 나라면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나야 인제 학생시절을 지냈으니까..학생의 입장이 아니고, 나중에 부모된 입장에서 내 자식이 그런식으로(내가 약간은 거부감을 가질 수 있는) 사고를 한다면,난 어떻할것인가.... 휴~!! 자식키우는 것은 정말 어려울 것 같다...:) 담주 주제는 순결 과연 지켜 져야 하는 가인데.....꼭 봐야지~ 여기엔 대한 나의 생각은 지켜져야 된다고 본다..결혼을 위해서가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요즘 보니까 다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는 것도 아니던데... ' --* Pathetique 2악장 Adagio cantab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