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iable (@앙~~~마?@�) 날 짜 (Date): 1995년11월15일(수) 12시01분53초 KST 제 목(Title): 잘 난척 하는 건 열등감이 많기 때문???!!! " 인종주의자는 내세울 것이라곤 인종 밖에 없는 사람들... " - 홍 세화의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 중 - 얼마 전에 어떤 얘를 만났다. 급히 만나야 할 이유가 있는 것 같았기에.... ... ... ... 헤어지고 나서 걔가 왜 날 만나자고 했을까???? 곰곰히 생각 해 봤다. 자기 집안 자랑.... 아빠 자랑, 엄마 자랑, 그리구 동생 자랑... 쉬지 않고 떠들어댔다. 처음부터 끝까지 집안 자랑만 했다. 난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들었다. 왜 끝까지 듣고 있었는 지 나두 모르겠다. 자기 자신의 열등감을 감추기 위한 한 방법이었나 보다. 그러나... 왜 모를까.... 그럴수록 자기 컴플렉스가 더 두드러져 보인다는 것을... 사람에 대한 실망... 그러나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준 자리였다. . @@@@@@@@@@@@ 모든 것에 편견을 버려라 !!! @@@@@@@@@@@@@@ 천사 같은 악마 ??? NON, 악마 같은 천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