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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Death ( 몽 쉐 르)
날 짜 (Date): 1995년10월27일(금) 18시19분35초 KST
제 목(Title): 충전지


를 꽂아 두고 깜빡 잊고 그냥 4시간을 그냥 둔적이 있다.

아고.. 넘 했다. .흐흐흐..

아주 자그마하고 내모난 충전지를 충전기에서 빼드니 아주 따뜻.. 하였다.

그런데 그걸 보는 순간.. .'먹고싶다'라는 충동.. 흐흐흐..

사람도 간단히 그런 충전기를 꽂아서 살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

그럼 귀찮게 일일이 밥 먹을 일도 없고.. 이빨 닦을 일도 없을 텐데...

아마 아톰 같이 되지 않을까..  ??      :P

충전기를 들고 한 참을 생각해 보았다. 

'요걸 사람의 몸 어디에 꽂아야 적당할까..? '

'요걸 꽂고는 얼마동안을 살면 적당할까? 음.. 적어도 하나당 하루는 살아야 겠지?

흐흐.. 요런  전지와 인체를 접목해 보려고 한참을 고민했다.

그래서 내린 적당한 장소는 머리의 뒤통수밑에 사람들 눈에 잘 안 띄는 곳이나

아니면 어깨와 팔꿈치 사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후후.. :P

아. .이마도 괜찮겠지 ? 뭐.. 티 안나게 잘 꽂으면.. 히히히..

하여튼 .... 그날 고 충전지 먹고 싶은거 참느라고 고생했다.

히히히~~~~

:P





                                             몽 쉘 통 통   �짰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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