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kmjeon (왕님이) 날 짜 (Date): 1995년10월02일(월) 21시35분04초 KDT 제 목(Title): Re]왕십리분원에 한표를!! 왕십리를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던 중 무언가 중요한 투표 소식이 있기에 적힌 주소대로 들어가 보았다. 으씨 근데 투표라고 써 있는 부분 클릭하니까 '넌 접근안돼. 어드민에게 컨택해바.'라고 나오는 것이었다. 그래서 열받았다. 바빠죽겠는데 잘되는건 하나도 없어서 슬프다. 종환아 토욜에 시험이라메 잘 봐. 짜롱씨한테두 잘 보라구 전해조. 제과점가서 떡이라도 좀 사먹으렴. 내가 사주는 셈 치고 말야. 어서 시험이 끝나야 왕십리 분원의 재롱을 좀 볼텐데. * 조용히 노을의 피에 목을 매달고 싶다. 스미고 싶다. 하늘의 상징처럼. 그것이 고통스러웁다면 한 판 고통을 놀아 보고 싶다. 아무튼 -그냥 어둠 속으로- 삼켜 지기는 싫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