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BRUCE (푸른노을) 날 짜 (Date): 1995년10월01일(일) 04시23분25초 KDT 제 목(Title): 연두색 애마를 타고 언제부턴가 내게 그렇게 많던 깡다구가 조금씩 사라진 느낌이든다. 그리고 그만큼 세상에 아주 순응해가는 나를 발견하게된다. 그러면서 조금씩 쌓여가는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쌓일 때면 난 언제나 연두색 애마를 타고 달렷다.. 시원한 바람과..세상을 뒤로 하는듯한 소리와 기분을 느끼며..어느새. 사라지는 스트레스......단풍물든 날 연두색 애마와 여행을 가야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