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eath ( 몽 쉘) 날 짜 (Date): 1995년09월30일(토) 12시38분09초 KDT 제 목(Title): 너나 잘해.. 아... 후후... 한 친구가 있었다. 요즈음 잘 지내느냐란 질문에.. ' 못 지냈어..' '아니.. 왜?' '그냥.. ' 그냥.. 이라는 단어로 얼버무려 버리는 친구였다. 늦은 시간에 전화를 해 보았다. 나에게서 연락이 오리라곤 생각을 못했다는.. 그 친구.. ' 넌 뭐.. 그런 거 까지 신경쓰냐?? ' 하는 거다. 후후.. 몰라.. 나두.. 내 성격이 그런걸 어떻하라구.. 후후.. '그런거 까지 신경 쓰지마.. 말 한마디 갖구 뭘 그래.. 그렇게 다른 사람 신경 써 주는 사람은.. 자기를 잘 돌보지 못하는 법이야.. ' 그 친구 말이 맞는지도 모르겠다. 후후. .나두 잘 건사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 신경쓰기는.. 후후.. 친구의 말을 곱씹어 보니.. '너나 잘해'란 말로 정리가 되네. 음.. 마조.. 몽쉐르.. 너나 잘해라.. 쫍~~ ********************************************************************** 당신이 그자리에 있는것이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몽 쉘 통 통 �짰빨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