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flesh (원주..) 날 짜 (Date): 1995년08월19일(토) 11시57분21초 KDT 제 목(Title): [re]"결혼 피로연"을 보고. 저도 동감하는데요... 결혼 피로연 본지는 꽤 오래된것 같지만.. 제가 동성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된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영화 였던거 같아요. 어렸을 적에는 그것이 언제나 부정한 것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요. 그게 아니더라구요..선천적으로 유전적으로도 그렇게 태어날수도 있다구 들었거든요..그런 분은 더 비극이죠.. 정말 사랑을 할수도 있구요..."크라잉 게임"은 좀 다른 면에서 나타내느 것이지만. 결혼 피로연이 괜찮았던 분이면.다들 동감하실줄이라 생각해요... 얼마전 잡지에서 "하지나"시를 보았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이쁜ㄴ거 같아요. 그런 사람들이 우리 나라에서는 정당한 취급을 받지 못하는게 좀 안타까울 뿐이예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일도 많을 텐데.. 지금 살고 있는 직업들이..다들.좀 그렇잖아요.. 저도 결혼 피로연 보고..꽤 감동했던 사람으로써.. 몇자 적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