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eath (해뜨기전에) 날 짜 (Date): 1995년08월16일(수) 20시37분41초 KDT 제 목(Title): 마음 가는 곳으로... 이렇게 비 내리는 밤에 우산도 없이..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 비를 맞으며 서로를 위한 길이라 말하며 나만을 위한 길을 떠 난 거야 지난 내 어리 석음 이젠 후회해 하지만 넌 지금 어디에... 이렇게 비가 내리는 밤엔.. 난 널 위해 기도해 아직도 나를 기억한다면 날 용서 해 주오.... --------------------------------------- 여/행/스/케/치 & 친/구/에/게 지난 여름 떠났던.. 나 만의 여행이 생각난다. 약 일 주일 정도의 나만의 여행.. 내가 나를 찾는 답시고 무작정 떠난.. 그런... 나는 지금 또.. 나를 찾는 답시고 떠날 준비를 한다. 지금은 떠나야 할때... ' 떠나야 할땐.. 울지말고 웃으면서 가는거야.... ' 죽/음/은/삶/의/일/부/입/니/다 저/는/지/금/죽/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