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1995년08월13일(일) 03시13분48초 KDT 제 목(Title): >>Ebben ? Ne andro lontana. 가슴을 저미게 하는 글이 있는가 하면 애틋한 감정을 돋우는 글이 있다. 작가의 마을의 '아주 작은 사랑 이야기'가 부서지는 파도라면, 'Ebben ? Ne andro lontana'는 일렁이는 너울을 떠올린다. 잔잔하게 그려 담으신 옛 기억과의 재회, 잘 읽었습니다. -- 푸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