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ymjin (느 티) 날 짜 (Date): 1995년08월12일(토) 12시45분28초 KDT 제 목(Title): 책을 읽다가... 매우 씁씁한 생각이 든다. 지금 나는 역사란 무엇인가를 응逵� 있는데 2장에서 �19세기의 역사관을 말하기를 매우 낙관적이고 확신에 차서 역사를 바라보고 있다고 했다. 그얘긴 내가 고등학교때도 교과서에서 보았다. 국민윤리책인지 사회책인지는 기억안나지만. 하지만 우리역사에 있어서는 어떠했는가? 19세기이면 우리는 근대화의 흐름에서 좌충우돌하며 가장 아파했던 따 아닌가? 우리는 왜 이렇게 약해서 열강들사이에서 이렇게 당하기만 하나 하는 생각을 수도 � 없이 하면서 국사시간을 보냈는데, 바로 그시간들이 서구에서는 가장 확신에 차 있던 시대였다는 생각. 나를 너무 슬프게 하고 가슴아프게 한다. ------------------------ 뻣萱� 다른 곳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