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eXpression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arfield (곱 따 니 )
날 짜 (Date): 1995년07월05일(수) 06시03분12초 KDT
제 목(Title): 우리 학교 화장실..


호텔 수준급은 아니지만..아무 불쾌감을 갖지 않고도 사용할 만은 하다.

특히 수학과 화장실에 가면..

문을 여는 순간 상쾌한 향기(?)가 난다.  조금은 찐한...

근데 그것이...


그 향기 얘기를 하기 전에..

난 한 가지 신기해하며 흐뭇(?)해 하던 일이 있는데..

그리 깨끗한 얘기는 아니지만서두..:)

담배냄새, 술냄새, 음식냄새는 조금만 근처에 있어도 옷에 쉽게 다 베는데 비해,

어떤 사람이 화장실 가서 오래 있다가 와두 (왠지는 언급을 회피하겠음. :) )

그 사람이 말하지 않는 한은, 그 특유한(?) 냄새만으로는 잘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주:내 코는 그 기능을 아주 잘 발휘하고 있음. :p

    그리고 화장실은 내가 있는 곳과는 멀리 떨어져 있음.)



그런데...

그 상퇘한 향기가...

옷에 잘 베는고다.

그래서 결국엔 울 학교 화장실에 가서 오래 있다가 오면은..

다 티가 난다..헤헤...:)





^_^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