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yre (Bluebonnet� ) 날 짜 (Date): 1995년07월03일(월) 11시42분20초 KDT 제 목(Title): 짜롱님 대단하시네요. 오랜만에 다시읽는 글이군요. 짜롱님이 올려놓으신 글은 이미 책으로 읽어보았지요. 재미있는 삶을 살다간 한 과학자의 넋두리 같은 이야기들인데 거기서 너무나 배울점들이 많지요. 짜롱님이 일부 올려주신 그 책은 같은사람이쓴 'surely you're joking mr. feynman!'이란 책의 후속편인 셈인데 내용은 전편보다는 더 개인적인 일들로 일관되고, 나중에 챌린저호 참사를 조사하면서 겪은 일을 적었던데 역시 먼저나온 책같이 재미있더군요. arlene과의 사랑이야기는 이 책의 백미지요. 다시한번 글을 올리신 짜롱님께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