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kmjeon (왕님이) 날 짜 (Date): 1995년05월16일(화) 03시21분26초 KDT 제 목(Title): 너의 약혼식 (pkp아자씨 편) 이 밤이 지나가면 나는 가네 원치 않는 사람에게로 눈물을 흘리면서 나는 가네 사랑치 않는 사람에게로오 우히히 요건 내가 전에 일기장에 써짜노. 그랬더니 아자씨가 조용필의 큐를 불러주래자노. 너를 마지막으로오~나의 청춘은 끝이 나따.. 우리의 사랑은 모두 끈나따아~ 우히히 나 장난쳐두 이쁘나? 메롱 * 조용히 노을의 피에 목을 매달고 싶다. 스미고 싶다. 하늘의 상징처럼. 그것이 고통스러웁다면 한 판 고통을 놀아 보고 싶다. 아무튼 -그냥 어둠 속으로- 삼켜 지기는 싫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