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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BALLY (< 발  리 >@)
날 짜 (Date): 1995년03월14일(화) 02시07분51초 KST
제 목(Title): < 2 여인과 부루쑤 땡기믄 10년은 ... >




젊어진다는 썰을 들은 이기자는 그날 자신의 제 1호 보물인 썰매를타고

그 여인에 대한 출생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공부하러 움직여따..

수염가지구 가야금 칠 정도루 돼자 그는 다시 방송국으루 가서 모든 스텝들을 

긴장시키게 하여따...

그 썰을 들은 모든이, � 남, 녀, 노, 소 , 고양이, 인간, 뻐꾹이, 스머프, 등등

관계없이 젊어진다는걸 알면 그 여인은 아마 세상 최고의 갑부가 

돼지 않겟는가? 물론 그런 사실을 공부한 이기자, 이기자의 사장또한

배시때기 통통~~ 두들겨가며 여러 칵테일 (ィ쓰 온 더 비취 , 블러디 메리)  등등 

을 유유히 마시며 더듬고 만지며 땀 흘리며 움직일쑤 이찌 안シ는가 ?

이기자의 동료인 벗기자는 그 여인을 만나고 시픈 나머지 바지에 오줌을 싸며

즐거워 하여따..

이기자는 단독으로 그 여인을 만나러 갈 수 이써따..

그 여인은 이기자와 얼마전 땅 위에 떨어진 10 원짜리를 서로 주우려다

이마를 서로 박치기 한 것이 인연 ( 이년 말구 ) 이 되어 그 날 노을을 

바라보며 꿈틀거리는 산낙지를 질겅질겅 씹으며 쐬주 깡~~~~~ 하지 않아껫는가 ?

아! 그날 그 여인에게 그러한 힘이 있었음을 알아떠라면 러브호텔로의 직행보다는

부드러운 술로 둘을 더 뜨겁게 달구며 가까이서 서로의 피부에서 우러나오는

촉촉함과 떨림을 느끼며 부르쑤를 땡길쑤 이써꼬... 그 담에 탱고를 그 여인의

입에 물린 장미의 눈썹이 휘날리도록 땡길쑤 이써찐 아나쓸까 ?

이기자의 썰매는 5 월의 화려함을 비웃으며 아량곳 하지않코 도로 위를 날라따..









            < 4 Sale & Sold 4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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