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실연연습중@) 날 짜 (Date): 1995년03월07일(화) 03시02분45초 KST 제 목(Title): 지워진글들.. 은 하나비비에서 원정나온사람이 시솝에게 지워달라고 협박해서 지워진걸로 알고있습니다. HotIssue로 옴겨서 올렸으니 그리아시기바랍니다. 아직 읽지못한사람은 또지워지기 전에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읽어보시면 이글이 지워지는 비논리적 이유가 이해조차 되지않음을 확신합니다. /결코좌절하지않으며/결코슬퍼하지않으며/결코실망말며/결코아파하지않으면서/ 반짝이는별빛에사랑과/푸르른하늘에순결과/타오르는태양의솟아남에정열과/피어나는 장미한송이에영원을/잔바람이는나무가지에도/몰아치는파도의사나움에도/어둠의적막속 에떨어도/그녀에게바치는나의손길은지금떨리고있습니다./그녀에게쓰는 시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