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WooMan (새해바람) 날 짜 (Date): 1995년01월13일(금) 04시03분37초 KST 제 목(Title): 위의 게스트님에게 무슨 말을 하려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늘이라는 현실은 무색무취한게 아니고 생각이 드는군요.. 다만 인식하지 못하고 있을뿐 현실은 분명히 어떠한 형태로든 색갈도 냄새도 있지 않을까요? 네이키드(원제 네이키드 런던)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그 영화를 보시기 바랍 니다. 삶에는 분명히 기습이 있다 - ........새........해.............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