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WooMan (새해바람) 날 짜 (Date): 1995년01월13일(금) 01시03분16초 KST 제 목(Title): 도니형에게.. 아까는 호스트가 나간다고해서 대충쓴것이 이런 오핼ㄹ 부른것 같습니다. 전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이 정당하다고 말하려고 한게 아닙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단지 '학살 당했다'는 이유만으로 정당화 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 제가 말하려고 한것은 히틀러의 유대인학살이 '히틀러와 그 추종자들의 잔� 성 그리고 비인도성� '을 증명할수는 있을 지언정 유대인들의 '인도성'을 증명할수는 없다는 것을 말하려고 한 것 입니다. 개인적인 편견이 있을수도 있지만 유대인들이 저지르고 있는 혹은 저지른 일또한 크다는 점을 알아야할것입니다. 우리는 유대인의 비극은 잘 알면서도 제 3세계의 비극에는 무관심한 경우를 자주 본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유대인의 비극은 유대인들 '세계금융계의 황태자들''세계를 움직이는 검은 손들'등으로 회자 되는 그들의 막강한 파워에 의해 잘 포장된 ㅆ㏏�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죽어간 유대인들은 당연히 억울하게 죽었으므로 애도의 대상이 될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지구상에는 유대인의 비극 못지 않은 비극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읍ㄴ다. 그런 비극 은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그들이 손에 들고 싸우는 무기는 누구 것일까? 끊임없이 발생하는 분쟁들... 무기상 고리대금업자들...금융업자들... 이런 사람들중에 유대인이 많다는 것이 낭설일까요? 아니면 사실일까요? 아우슈비츠에서 죽어간 유대인들을 애도하면서 히틀러의 잔학성을 증오하면서도 선뜻 유대인에게다가갈수 없는 이유는 바로 그들 자신이 바로 또다른 비극의 집행자가 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삶에는 분명히 기습이 있다 - ........새........해.............바.........람............ |